오직 우리 주 예수!
      역사적 사실을 잊는 자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능력과 권세 속에서 이루어진 일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성교회 66년 역사에 천성교회를 지켜온 분들이 계십니다.
      벽돌 교회를 지어놓았는데 교회 천장에는 하늘이 보였습니다.
      그 보인 하늘로 찬바람은 몰아쳤고 오들오들 떨면서도 많은 청소년들이 모였습니다.
      불당동 거의 모든 청소년들은 천성교회를 거쳐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비바람 찬 서리 속에서 교회를 지킨 분들이 계십니다.
      굽은 나무가 고향을 지키듯이 천성교회를 섬긴 그분들은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오늘날 천성교회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하지만 자랑 할 사람이 있다면 저와 함께 고락을 같이 해주신 귀한 성도님들 입니다.
      공적인 목회를 위해 가난한 시점을 통과한 목회자님들이 계셨습니다.
      교역자 사례비가 있었던 것이 얼마 안 됩니다. 천성교회 교역자의 사례비라고는 약간의 여비와 쌀 한말 드리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교역자들은 교인이 가져오는 옥수수를 먹고 참외, 수박을 가져오면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이렇게 어려웠던 시대를 지나왔습니다.
      우리 천성의 교역자들은 섬기는 교역자들이 되고자 합니다. 그 분들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편하려고 하지 말고 고난을 기쁨으로 생각하는 교역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론이 올바른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천성교회는 상당한 기간 동안 도움을 받는 교회였습니다.
      서울 영락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도움을 받는 교회에서 도움을 주는 교회로 변하여 18명의 선교사와 국내 13개의 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10개 교회를 개척하겠습니다’라는 것이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 때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 서원한 내용입니다.
      이 서원을 이루기 위해 천성드림교회, 필리핀 카비테 주왕관교회, 우간다 미랍비교회, 우간다 모로토교회, 키르키즈스탄 천성교회, 영국 풀리천성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그리고 2017년 현재 세종 천성교회를 개척 추진 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서원을 지키려고 합니다. 주님이 임재하시는 교회, 주님의 역사가 계속되는 교회되길 소망합니다.
      중이 살아있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모임은 세상의 모임과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외형적으로 성공하면 성공입니다만 우리 교회의 성공은 주님의 온전한 주인 되심입니다. 주님이 주인 되심이 바로 천성입니다. 천성교회의 모임은 예수님이 주인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또 바라고 그래서 주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여기 주님 앞에 쓰임 받는 것만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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